노을

2019. 9. 17. 11:27 from image

  비오다 말다 변덕스런 날씨에 뒷창이 빨갛게 물들었길래 발코니로 나갔더니, 구름빛이 석양에 곱게 물들었다. 비에 젖은 나무들은 더욱 푸르고 젖은 도로에 차량불빛이 투영되어 보기 좋았다.  변덕스런 날씨가 모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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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 뫼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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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백송 2019.09.17 18:44

    멋진 풍경이네요.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9.18 17:11 신고

    역시 비온뒤의 맑은 날에 볼수 있는
    아름다운 저녁노을 풍경이군요..
    눈이 한결 시원해 지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